Kids Eat in Color BetterBites
Kids Eat in Color(RDN 제니퍼 앤더슨) — 이미 먹는 음식과 닮은 새 음식으로 '다리'를 놓는 푸드 브리징
한국 영유아의 30~50%가 편식을 경험합니다.
전 세계 33개 국제기준을 종합한 한국 최초 편식개선 프로그램을
부모님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풀어드립니다.
Kids Eat in Color(RDN 제니퍼 앤더슨) — 이미 먹는 음식과 닮은 새 음식으로 '다리'를 놓는 푸드 브리징
SOS Approach는 '먹는 음식 30가지'를 객관 기준으로 사용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ESPGHAN) — 쓴맛 나는 녹색 채소까지 포함해 다양한 맛·식감을 주라고 권고
30가지 미만 먹으면 Problem Feeder 의심
뉴질랜드 RCT — 이유식 첫 4주 채소만 먹인 아기가 9개월에 채소 섭취 28% 더 높음
2~5세 한국 영유아 약 50%가 편식 경향
캐나다 소아과학회(CPS) — 영유아·취학 전 아동의 25~35%가 부모로부터 picky eater로 불림. 대부분은 정상 발달
DSM-5 — 거식·폭식은 체중·체형 인지가 핵심 / ARFID·일반 편식은 체중·체형 강박이 아님
싱가포르 KKH-CPCHS 2024 — "No one is born with a sweet tooth" · 채소 먼저 도입 권고
SOS Approach — 2년 미만 = picky eater · 2년 이상 = problem feeder
영국 NHS 부모 가이드 — "Try the food again another time" (무료)
DSM-5는 ARFID를 세 가지 양상(감각 민감 / 식욕 부재 / 회피 공포)으로 분리한다
미국 Solid Starts 음식 DB — 400+ 음식, 자르는 법·알러지 표준화
의학적으로는 ARFID(회피적·제한적 음식섭취장애) 진단 기준 존재
호주 NSW Munch & Move — 어린이집 3,300여 곳(87%) · 10년 누적 200만 명
DGKJ — 영유아는 포우치 빨아 먹지 말 것 공식 경고
7단계 정주행하면 편식 1과목 완강
미국 USDA 무료 그림책 — "각 식품군에서 두 입씩"
편식이 의료비·학습 손실·식품 폐기로 이어진다
HealthLink BC(BC주 보건당국) — 새 음식은 12~30번까지 보여줘야 받아들이는 게 정상
평생 식습관의 80%가 만 5세 이전에 형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