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신호
🇺🇸 네슬레 영양연구소
태어나서부터
이미 좋아하는 맛
"
Within hours of birth, infants quickly demonstrate strong preferences for sweet and umami tastes.
태어나 몇 시간 만에, 아기는 단맛과 감칠맛을 뚜렷이 좋아합니다.
1.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건, 좀 커서 먹는 거 아닌가요?"
된장국, 멸치 육수, 표고버섯.
'이런 깊은 맛은 어른 거지' 싶어
아기껜 슴슴한 것만 주게 되시죠.
사실 그 맛, 아기가 제일 먼저 만난 맛이에요.
2. "감칠맛은, 단백질이 들어 있다는 신호예요."
감칠맛(우마미)은 아미노산,
곧 단백질이 들어 있다는 신호예요.
그래서 몸은 이 맛을 본능처럼 반깁니다.
"아기는 태어나 몇 시간 만에 단맛과 감칠맛을 뚜렷이 좋아합니다." (네슬레 영양연구소, Forestell)
모유에서 가장 많은 유리 아미노산도
바로 감칠맛의 정체인 글루탐산이거든요. (미국임상영양학회지, 2009)
3. "그러니 감칠맛 음식, 미뤄둘 필요 없어요."
두부, 토마토, 다시마 육수.
싱겁게만 간하면 좋은 감칠맛 입문이고,
고기·생선·콩 같은 단백질로 가는 다리가 돼요.
우리 아이 단백질이 충분한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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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프레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