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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 Phase 2 · 진짜목표 기대값

네 칸이면 돼요

🇬🇧 영국 NHS · 부모 안내
네 칸
가짓수 대신
과일·채소
곡류
유제품
단백질
출처: 영국 NHS · Fussy eaters

1. "과일은 잘 먹어요. 채소만 쏙 골라내고요."

나물에 볶음에 조려도 봤지만 채소 반찬만 번번이 그대로죠.
'과일 말고 채소를 먹어야 할 텐데'
골고루의 숙제가 저녁마다 남죠.
그런데 이 걱정엔, 믿을 만한 기준이 하나 있어요.

2.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엘린 새터 연구소에서 "과일과 채소는 비슷한 영양소를 담고 있어,
어느 쪽으로든 영양을 잘 챙길 수 있다"고 적어요.
채소 접시가 그대로여도 과일을 먹었다면,
심각하지는 않은 거예요.

3. "하루 말고, 일주일을 봐 주세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안내의 당부가 하나 더 있어요.
한 끼, 하루의 들쭉날쭉에 마음 졸이는 대신 일주일치를 놓고 보라고요.
싫다던 채소도 이따금 식탁에 다시 내 주기만 하면 돼요.

지난 한 주 밥상에 과일·채소, 곡류, 유제품, 단백질 — 네 칸이 고루 다녀갔는지,
밀프레드 앱이 식품군마다 한 주 흐름을 그려 드려요
https://app.mealfred.com/

채소와 친해지는 데는 시간이 걸려도,
네 칸이 채워지는 한, 아이의 일주일은 든든합니다.

밀프레드 드림

#식교육 #편식 #채소거부 #채소안먹는아이 #식품군 #영양균형 #과일 #영유아 #유아식 #밥잘안먹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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