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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 Phase — · 스낵 통념반전

우유 적정

🇨🇦 캐나다소아과학회
500mL
돌 지나면 하루
우유만 가득
반찬 밀려나 ↓
알맞은 양
반찬 자리 ↑
출처: 캐나다소아과학회(CPS) · 질병관리청

1. "안 먹는 날엔 우유라도 먹이면 되죠."

밥상 앞에 앉자마자 "우유!"부터 찾는 아이.
숟가락 대신 우유 컵을 쥐여 주는 날이 늘어가죠.

2. "우유가 넘치면, 철분이 모자랍니다."

질병관리청 영유아 영양 안내엔 이런 문장이 있어요.

"영유아기에 너무 많은 양의 우유를 섭취하면 철분 공급이 부족해지므로 적정한 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

왜일까요. 우유엔 철분이 적은데 배는 부르니,
철분 든 반찬을 밀어내기 쉽다는 게 미국소아과학회의 설명이에요.

3. "돌이 지났다면, 우유는 하루 500mL까지."

캐나다소아과학회가 권하는 상한이에요.
작은 우유갑(200mL)으로 두 개 반이죠.
우유가 줄어 생긴 빈자리는 고기·생선·콩 반찬이 채웁니다.

우유를 줄여 본 주에는,
밀프레드 앱 영양 신호등 31가지 중 철분부터 확인해 보세요
https://app.mealfred.com/

우유가 알맞은 양으로 돌아오면,
밥이 돌아올 자리도 생깁니다.

밀프레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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