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Bites
🇺🇸 Kids Eat in Color
다리 놓기
닮은 음식부터
좋아하는 음식
사촌부터
새 음식
맛·식감 닮은
1. "안 먹는 건 자꾸 내놓으면 언젠간 먹겠지?"
아이가 안 먹는 음식이 있으면
그 음식만 며칠씩 다시 내놓으시지요.
낯선 음식을 똑같이 반복하는 건
아이에겐 매번 처음 보는 산을 넘는 일입니다.
2. "이미 먹는 음식에서 다리를 놓습니다."
미국 등록영양사 제니퍼 앤더슨(Kids Eat in Color)은
'푸드브릿지'를 권합니다.
아이가 잘 먹는 음식과 맛·식감·색이 닮은 새 음식을 나란히 놓아 주는 방법입니다.
고구마를 잘 먹으면 단호박을,
딸기를 좋아하면 방울토마토를.
'완전히 새것'이 아니라 '사촌'이라 덜 무섭습니다.
3. "오늘, 사촌 하나만 찾아보세요."
아이가 제일 잘 먹는 음식 하나를 떠올리고
그와 닮은 음식 딱 하나만 곁에 놓아 주세요.
낯선 산이 아니라 익숙한 길 옆 샛길이 됩니다.
만약 닮은 '사촌 음식' 찾기가 막막하다면
밀프레드 앱이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에서
맛·식감이 닮은 도전 음식을 추천해드려요.
https://app.mealfred.com/foods/
밀프레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