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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 Phase — · 스낵 국제

Two Bite

🇺🇸 USDA
두 입
5개 식품군
2
곡류
2
단백질
2
채소
2
과일
2
유제품
USDA · Team Nutrition

1. "집에서 편식 가르치고 싶은데, 마땅한 교재가 없네요."

부모님들이 흔히 하시는 말씀입니다.
시중 책은 광고가 많거나 영유아에게는 어렵고,
어린이집 자료는 부모 손에 잘 닿지 않습니다.
그런데 미국에는 정부가 직접 만든 무료 어린이 그림책이 있는데요.

2. "The Two Bite Club — 두 입 클럽."

미국 농무부(USDA) 식품영양국이 공식적으로 만든 어린이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Anna와 Will이 다섯 식품군에서 "두 입씩만" 도전해 가는 이야기로,
PDF와 e북 모두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https://fns-prod.azureedge.us/sites/default/files/resource-files/TwoBiteClub.pdf

뒷장에는 컬러링 페이지와 '두 입 클럽' 인증서까지 들어 있어,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요.

3. "그런데, 한 번 함께 생각해볼 부분이 있습니다."

"두 입씩 도전"이라는 권유를 어머님·아버님은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요?
한쪽에서는 새 음식을 작은 단위로 만나게 하는 부드러운 다리로 보입니다.
다른 쪽에서는 "한 입만 먹어봐"와 본질이 같은 권유처럼 느껴지기도 하지요.

흥미로운 점은, 미국소아과학회(AAP)가 공식 endorse한
또 하나의 표준이 정반대 결을 가졌다는 사실입니다.

4. "40년 표준 'Satter 식이 책임 분할'"

부모는 무엇·언제·어디만, 아이는 얼마나·먹을지 말지.

저희가 더 자주 권하는 방식도 '권유'보다 '한 번 더 올려놓기'입니다.
식탁 위에 한 번 올려놓는 것 자체가 다음 만남의 토대가 되어 주니까요.

5. "📩 부모님 식탁에서는 어떠셨나요?"

"두 입 먹어보자"라고 권해 보신 적이 있으시다면, 효과가 있으셨는지
또는 오히려 거부감이 커지셨는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한 번 생각해봐도 좋을 주제입니다.

밀프레드 드림

#식교육 #편식 #두입클럽 #TwoBiteClub #USDA #SatterDOR #식이책임분할 #영유아 #밥잘안먹는아이 #육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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