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TCH 논리 구조 · 정직판 · 2026-06-09

피치덱 논리 구조 (정직판) — 시드

적대 검증 패널(8에이전트)이 밝힌 핵심을 반영했습니다: 현 B2G 학교사업은 AI 엔진을 학습시키지 않는다(엔진 연료는 공개 NEIS·B2C앱). 그래서 "증명된 것"과 "이번 라운드의 베팅"을 정직하게 가르고, 라이브 엔진(급식 매핑)을 히어로로, 개인화 닫힌 루프는 솔직한 비전으로 둡니다. 과장을 걷어낼수록 시드에서 더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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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의 척추 — 한 줄

편식은 '앎'으로 안 고쳐진다 → 매일 그 아이 맞춤 행동을 처방하고(엔진) → 그 식재료가 정확히 그 양으로 도착하고(제조 HW) → 그 결과를 측정해 되먹여야(측정 루프) 정밀해진다.

⚖️ 증명된 것 vs 이번 라운드 베팅

적대검증이 강제한 정직 분할

✅ 이미 작동 (증명됨)

  • 급식 매핑 엔진 — 라이브(약 1만 메뉴)
  • 결정론 코칭 — 저비용·환각 0
  • 협력사 제조·콜드체인 — 100만 인분
  • 학교 0-CAC 채널 — 초등 14%

🎯 이번 라운드 베팅

  • 개인화 키트 구독 루프
  • 루프가 만드는 데이터 플라이휠
  • 객관적 결과 측정(체성분·성장)
  • → 검증이 곧 마일스톤

⛔ 쓰면 안 되는 과장

  • "AI가 이미 대체 불가"
  • "학교사업이 AI를 학습시킨다"
  • "물류 자체가 독점 해자다"
  • "흑자·순이익" (시드 미언급)
정직한 해자 = 엔진 + 제조 + 채널을 동시에 가진 유일한 자리. 그리고 구독 루프를 닫는 순간 생기는 데이터 플라이휠. 물류는 자본 장벽이지 독점 기술이 아니다 — 진짜 방어선은 '셋의 결합'과 '닫힌 뒤의 데이터'다.

🎞️ 슬라이드별 논리 흐름

메시지 · 근거 · 과장 주의
01 · PROBLEM

편식은 드물지 않고, 고칠 창이 닫혀간다

영유아 4명 중 1명. 식습관이 굳기 전 만 2~6세 골든타임이 마지막 창.

근거: 편식 유병률 25~46%(연구), 0~6세 230만·영유아 가구 200만(통계청 기반 추정)
⚠️ 수치는 '추정' 명시 — 출처 단정 금지
02 · WHY WRONG

불안한 부모는 틀린 방법으로 더 망친다

건기식 과다 · "딱 한 입만" 강요 + 억지 칭찬 · 파편적 정보 — 셋 다 거부를 강화.

근거: 강요는 거부를 학습시킨다 — Satter 책임분담(DOR) 이론
03 · INSIGHT

'앎(SW)'만으론 안 고쳐진다

조언이 "당근을 극소량 노출하라" 해도, 그 식재료가 손에 없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처방 + 식재료(행동)가 한 몸이어야 한다 — 이게 전체 논리의 분기점.

04 · THE ENGINE

단순 LLM 래퍼가 아니다 LIVE

히어로는 지금 작동 중인 엔진: ① 전국 급식 데이터로 학습한 메뉴→식재료 매핑 엔진(음식명→식재료·31종 영양 환원) ② 보건복지부 지침 + 35가지 국제 편식 방법론을 하나의 하네스로 코드화한 결정론 코칭 엔진('계획은 코드, 작문만 LLM').

근거: 코칭 하네스 = 35가지 이론(Satter·Food Chaining·SOS·HabEat·ICFQ 등)을 13 시나리오·코칭무브로 결정론화 · learned_menus 약 1만(자가 부트스트랩) · 매 결정 AI 호출 0회 → 저비용·환각 0(아이 1명당 월 LLM 운영비 ≈ 1,000원 안팎 추정). 단순 래퍼와 갈라지는 지점.
⚠️ 여기서 '개인화 닫힌 루프(아래 06)'를 "이미 작동"이라 말하지 말 것 — 라이브한 건 매핑·코칭까지
05 · WHY HW

처방을 결과로 바꾸려면 식재료가 와야 한다

극다품종·극소량 식재료는 시중에서 못 산다(한 봉지 사서 한 조각 쓰고 폐기). 순수 SW는 충족을 못 하고, 순수 식품회사는 엔진이 없다. 둘을 동시에 가진 자리가 비어 있다.

06 · THE MOAT (정직판)

증명된 반쪽 + 닫는 반쪽 검증 목표

증명됨: 엔진 라이브 + (긴밀한 협력사의) 제조·콜드체인 확보. 베팅: '제조만 있고 AI는 없는' 업계 1위 교육 요리키트와 우리 AI 엔진을 강력히 연결 — 개인화 구독 루프를 닫는 것 = 이번 라운드 검증.

정직한 해자: "이미 대체 불가"가 아니라 엔진·제조·채널을 동시에 가진 유일한 자리. 루프가 닫히면 데이터 플라이휠이 생긴다.
⚠️ 물류=해자 ✗ (컬리·오아시스도 가진 일반 역량). 해자는 '결합'과 '닫힌 뒤의 데이터'
07 · THE MEASURED LOOP

루프가 '진짜로' 닫히는 법 — 결과 측정

현재 반응 데이터는 부모의 주관적 기록뿐. 객관적 결과(체성분·성장)를 측정해 되먹이면 비로소 루프가 닫히고 플라이휠이 돈다.

처방(엔진) 제조·배송 결과 측정 재처방
🤝 파트너십 포인트: 이 '결과 측정' 칸은 인바디 같은 체성분·성장 측정 자산이 정확히 들어오는 자리 — 우리 약점(객관 데이터 부재)을 정면으로 메우는 진짜 시너지. (InBodyLIKE 지원 시 협업 축)
08 · WHY US

팀 + 현 사업의 '정직한' 역할

진짜 기여 = ① 긴밀한 협력사의 제조·콜드체인 HW 능력 ② 학교 0-CAC 채널. (AI를 학습시키는 게 아님 — 엔진 연료는 공개 NEIS + B2C 앱)

대표 임남규 — IoT 스마트홈 창업(프라이머·캡스톤·스트롱 시리즈A 7.5억·TIPS)·실패 경험, SW마에스트로 멘토, 매핑·코칭 엔진 직접 개발. 긴밀한 협력사 — 창업자 동생의 신선 밀키트 제조사 '밀프레드'(누적 100만 인분·콜드체인). 엔진은 직접, 충족은 협력사 — 한 몸처럼.
09 · AHA MOMENT

창업의 출발점 — 조카가 3주 만에 당근을 스스로

대표가 유치원생 조카에게 편식 교정 방법론을 직접 적용 → 엄마도 포기한 '편식이 매우 심한 아이'가 3주 만에 당근을 스스로 집어먹음. '이 방법은 통한다'는 확신에서 사업을 시작.

⚠️ 초기 단일 사례임을 솔직히 — 부풀리지 않는 게 시드에서 더 신뢰를 준다
10 · MARKET

좁은 송곳으로 들어가 거대한 우산으로

진입 = 편식 고민 60만 가구(좁고 뾰족) → 확장 = 영유아 200만 가구(레시피·건기식·성장발달) → 글로벌 아동영양 헬스케어.

순풍: 저출생 역설 — 머릿수↓ 1인 지출↑, 프리미엄 개인화에 지갑이 열린다. 채널: 초등 14% 학교 접점이 부모 앱 설치(0-CAC)로 연결
11 · THE ASK

마일스톤형 조달

자금 용처: 개인화 키트 자동화(원가율↓) · 엔진 R&D · 그로스 · 운영 버퍼. 마일스톤: ① 구독 전환 검증 ② 측정 루프 연결 ③ 원가율↓ → 다음 라운드.

⚠️ 흑자·순이익 미언급. '검증'이 목표지 '이미 됨'이 아님
12 · THESIS

편식 치료에서 시작해, 아이 영양을 평생 책임지는 회사로

과학은 정립됐고(35개국 이론), 제조 능력은 증명됐다(100만 인분) — 우리가 그 둘을 잇고, 결과를 측정해 되먹인다. 루프가 닫힐수록 대체 불가능해진다.

📎 엔진 내부 구조(수직 플랫폼 레이어·래퍼 vs 우리 대비)는 시드 논리 정본 — 엔진 × HW 해자에서 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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