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프레드 골고루 키트 · 매주 골고루, 막히면 집중 — 분석 기반 개인맞춤
개인 맞춤 분석극다품종 · 극소량🌱 제철 우선폐기 0 · 부담 0

우리 아이를 분석해,
이번 주 만날 식재료만 보내드려요

앱이 그 아이의 부족한 영양 · 아직 안 먹어본 것 · 거부한 것을 읽어, 이번 주에 만나야 할 식재료를 아주 조금씩 여러 가지로 큐레이션합니다. 그 주 제철 식재료를 우선으로 담아 영양까지 챙기고, 차린 밥 옆에 조금만 얹으면 Satter·SOS 편식 교정이 저절로.

매운·알레르겐·연령 부적합 자동 제외콜드체인 배송안 맞으면 환불
📊 우리 아이 분석 (예시)
먹어본 28종 · 편식 경계초등 전 목표 130종
20 문제 경계30 편식 경계130 준비 완료
철·비타민D 부족미경험 다양성거부 재노출
↓ 이번 주 키트
🥬
🐟
🫘
🥕
🥚
🍄
🫐
🥦
🌰
🧀

다양하게 먹이고 싶은데, 매번 막혀요

반복해서 만나야 받아들이는 걸 알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500g 사서 20g 쓰고 다 버려요. 다양하게 주려다 냉장고만 가득.
극소량 다품종으로 — 한 입~몇 입 분량만. 폐기 부담이 없어요.
이번 주엔 뭘 줘야 하지? 매번 고민이고 결국 늘 먹던 것만.
앱이 그 아이 갭을 분석해 이번 주 식재료를 정해드려요. 고민 끝.
새 걸 주면 거부하고, 그럼 제가 더 속상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오늘은 만지기만 해도 성공" — 거부는 정상이라고 카드가 알려줘요(SOS).

식품 배송이 아니라, 분석의 결과물입니다

밀프레드 키트는 앱이 계산한 우리 아이 구성이에요. 코칭 코치가 "이건 집에서 다시 만나보세요"라고 하면, 그 식재료를 키트가 문 앞에 가져다 둡니다.

📊
① 분석
도감 갭·부족 영양 36종·거부 식재료·성장
🧺
② 주간 큐레이션
핵심 도전 5 + 맛보기 2 = 7종 (집 14끼니 타겟)
🍽
③ 기존 식단에 가미
차린 밥 옆에 조금. 대체 아님

이번 주 키트엔, 이게 왜 왔을까요

모든 식재료에 "왜 이게 왔는지"가 붙어요. 다양성 채우기가 아니라, 그 아이에게 필요한 이유.

🎯 핵심 도전 5종 — 격일로 주 2~3회
🥬
시금치
주 3회 노출 · 36g
부족 채움
철·엽산이 며칠째 빨강이었어요. 생잎으로 와요 — 살짝 데치면 부드러워 첫 잎채소로 좋아요.
🥬
청경채
주 3회 노출 · 36g
아직 안 만난 것
향이 순한 잎채소. 생잎으로 와요 — 잘게 다져 국·볶음에 섞어 첫 만남.
🫘
두부
주 2회 노출 · 40g
집에서 부족
콩류가 집 끼니에서 비어요. 부드러워 받아들이기 쉬워요.
🐟
고등어
주 2회 노출 · 30g
부족 채움
비타민 D·오메가3. 가시 완전히 발라 1/3토막으로 첫 노출.
🍄
느타리버섯
주 2회 노출 · 16g
아직 안 만난 것
새 식감. 결대로 찢어 볶음·국에 섞으면 부담 적어요.
🥄 가벼운 맛보기 2종 — 주 1회
🥗
양상추
맛보기 1회 · 10g
맛보기
아삭·담백해 생 잎채소 입문에 부담이 가장 적어요.
🌰
호두(분태)
맛보기 1회 · 3g
맛보기
갈거나 잘게 분태로 밥·요거트에. (만 5세 통알 금지)

실제 키트는 매주 분석에 따라 7종(핵심 도전 5 + 맛보기 2)이 옵니다 — 핵심은 격일로 주 2~3회, 맛보기는 1회씩, 집 14끼니(아침·저녁)에 딱 맞춰. 매주 다른 7종으로 바뀌어 한 달이면 28종을 만나요(누적 극다품종). 위는 예시예요.

❄️ 전부 손질 없이 '생물 그대로' 신선 배송 — 조리는 자유롭게(데치거나 다져서). 무르기 쉬운 잎채소(시금치·청경채·양상추)는 받은 뒤 2~3일 안에, 단단한 두부·버섯·고등어는 냉장 5~7일 안에 드세요. 어떤 순서로 쓰면 좋은지 소진 순서 카드를 함께 넣어 드려요.

엄마는 "올리기"만 하면 돼요

새 요리를 하라는 게 아니에요. 평소 식탁에 조금 얹는 것이 전부입니다.

1

차린 밥 옆에 조금 얹기

오늘 먹던 메뉴 그대로 + 키트 1~2개를 한 입 분량만 곁들여요. 대체가 아니라 가미.

2

오늘의 단계만 (SOS)

카드가 알려줘요 — "오늘은 보기·만지기·냄새까지만 해도 성공." 먹기를 강요하지 않아요. 거부는 실패가 아니라 정상 과정.

3

앱에 한 번 톡

완식·혼합·반응을 1탭으로 기록하면, 다음 주 키트가 더 그 아이에게 맞춰집니다.

🍽 Satter 역할 분담 — 무엇을·언제·어디서는 부모(키트가 준비해 드려요), 얼마나·먹을지는 아이. 이 구조만 지키면 식탁이 전쟁터가 되지 않아요. (근거: Ellyn Satter DOR · SOS Approach, Toomey)
📖 레시피가 막막하면 도감에서 — 받은 식재료를 밀프레드 도감에서 누르면, 또래가 잘 먹는 음식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에 어떻게 섞을지(푸드 브릿지)를 맞춤으로 알려드려요. 새 요리를 배울 필요 없이, 익숙한 음식에 조금 섞기부터.

쓸수록 더 정확해지는 키트

한 바퀴 돌 때마다 그 아이 데이터가 쌓이고, 다음 주 구성이 더 맞춰져요.

🧺
키트 도착
이번 주 구성 식재료
🍽
가미 + 노출
식탁에 조금, SOS 단계
📱
앱 기록
완식·혼합·반응
🎯
다음 주 재배합
더 정확한 구성 ⟳

근거는 전부 표준 가이드에서

반복 노출

새 음식은 보통 8~15번, 편식이 심하면 더 여러 번 만나야 받아들여요. 그래서 "많이 한 번"보다 "조금씩 여러 번".

Canada's Food Guide · NESR · Tiny Tastes(UCL)

다양성이 수용을 키운다

어릴 때 다양한 맛·식감을 만난 아이가 이후 새 음식을 더 잘 받아들여요.

HabEat · de Wild(Wageningen)

역할 분담 (Satter)

부모는 무엇·언제·어디서, 아이는 얼마나·먹을지. 강요 대신 신뢰가 자율적 식습관을 만들어요.

Ellyn Satter Institute · AAP·USDA 채택

감각 사다리 (SOS)

보기→만지기→냄새→핥기→씹기→삼키기. 입에 넣기 전부터 친해지는 단계.

SOS Approach to Feeding, Dr. Kay Toomey

🌱 제철로 채우는 영양

같은 당근이라도, 제철일 때 영양이 다릅니다. 골고루 키트는 그 주에 가장 좋은 제철 식재료를 우선으로 골라 담아요 — 한 달이면 자연스럽게 사계절 영양을 한 바퀴 돌게 됩니다.

📈 영양이 최고조일 때

제철 채소·과일은 비타민·항산화 성분이 제일 높이 오를 때 수확해요. 같은 한 입이라도 영양 밀도가 높습니다.

🍴 가장 맛있을 때 첫 만남

제철은 단맛·향이 정점이에요. 처음 보는 식재료도 가장 맛있는 상태로 만나니 거부가 적고, 첫 노출 성공률이 올라갑니다.

🗓️ 계절을 배우는 식탁

봄 딸기·가을 밤처럼 제철로 만나면 아이가 계절의 리듬과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혀요. 식탁이 작은 계절 수업이 됩니다.

사계절 제철 한 바퀴 — 도감 166종 제철 데이터 기반으로 매주 회전

🌸 봄 (3~5월)
달래·냉이·쑥 같은 봄나물, 딸기·미나리·완두
☀️ 여름 (6~8월)
애호박·오이·옥수수·감자, 수박·복숭아·참외
🍂 가을 (9~11월)
고구마·밤·연근·표고, 사과·배·감·포도
❄️ 겨울 (12~2월)
시금치·배추·무·브로콜리, 귤·키위 (굴·매생이는 건어물로)

* 도감에서 식재료마다 🌱 제철 배지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신선 생선·조개는 배송 산폐 위험으로 키트에서는 빼고, 멸치·김·미역 같은 건어물·해조류로 안전하게 담습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 매운 건 안 와요

고추·고추장·김치 등 영유아에게 매운 음식은 큐레이션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 알레르겐·연령 안전

개월 수에 맞는 식감·질식 위험·알레르겐을 점검해 보냅니다. 첫 노출은 소량 안내.

🐟 신선 해산물은 빼고

생선·조개류는 배송 중 산폐·신선도 위험이 있어 제외하고, 멸치·김·미역 같은 건어물·해조류로 안전하게 보냅니다.

❄️ 콜드체인 · 환불

생물 그대로 신선 배송 — 무르기 쉬운 잎채소부터 쓰도록 소진 순서 카드를 동봉해요. 안 맞으면 환불.

요금

19,900
매주 정기구독 · 개인맞춤 극다품종 소량 키트
월 약 79,600원 · 언제든 일시정지·해지
  • 앱 분석 기반 주간 식재료 7종 — 핵심 도전 5 + 맛보기 2 (집 14끼니, 매주 회전)
  • 식재료별 "왜 왔나" + SOS 단계 가이드 카드
  • 코칭 연동 — 노출 기록이 다음 주 구성에 반영
  • 매운·알레르겐·연령 부적합 자동 제외
📱 앱에서 우리 아이 분석을 마치면 이 키트를 신청할 수 있어요. * 베타 잠정가입니다. 막히는 식재료엔 단발 집중 키트를 따로 권해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식단을 다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평소 먹던 식단 그대로 두고, 키트 식재료를 조금만 곁들이면 됩니다. "대체"가 아니라 "가미"예요.

아이가 거부하면 돈 버리는 거 아닌가요?

거부는 정상이고, 그게 핵심이에요. 한 번에 먹이는 게 목표가 아니라 "여러 번 부담 없이 만나기"가 목표라 극소량으로 보냅니다. 만지기·냄새만으로도 한 걸음입니다.

식재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앱이 우리 아이의 부족 영양(36종 신호등), 아직 안 먹어본 것, 거부했던 것을 분석해 이번 주에 만날 식재료를 정합니다. 쓸수록 더 정확해져요.

점심을 어린이집에서 먹는데도 되나요?

네. 어린이집·유치원 급식은 그대로 두고, 집 끼니(아침·저녁)에 가미하는 방식이라 잘 맞아요. 기관에서 거부한 식재료를 집에서 다시 만나게 하는 데도 좋아요.

우리 아이 분석부터 시작하세요

앱에서 며칠 기록하면, 우리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식재료가 보여요.

밀프레드 시작하기 →